자료나 제품 페이지를 주면 컷 구성과 내레이션 대본을 짜고,
생성 영상·스크린샷·스톡 영상을 섞어 짧은 릴로 만듭니다
자료
웹 주소
텍스트
파일
txt · md · png · jpg · webp를 읽습니다. 여러 개를 골라 한꺼번에
분석할 수 있고, 이미지는 대본 엔진이 직접 보고 내용을 읽습니다 (스크린샷·차트·
제품 사진, 20장까지). PDF·Word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목적 — 어떻게 만들까
스크린샷
클릭해서 앱 화면 이미지 추가 (여러 장 가능)
Wan은 글자를 못 그립니다. 실제 UI를 보여주려면 컷 소재를
스크린샷으로 바꾸세요. GPU 생성이 아니라 ffmpeg 작업이라
몇 초면 끝납니다.
영상 설정
내레이션과 자막은 영어로 고정입니다.
원문이 한국어여도 영어 대본이 나옵니다.
얼굴은 한 프레임만 고정되고 그 뒤로는 새로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고른
얼굴로 완성 전에 전부 맞춥니다.
합성 인물만 올릴 것 — 실존 인물의 얼굴은
자막과 합쳐지면 그 사람이 제품을 추천하는 영상이 됩니다.
seed를 고정하면 완성한 컷이 보관되어, 자막이나 프롬프트 한 줄만
고칠 때 그 컷만 다시 만듭니다. 완료되면 굴려진 seed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브랜드
브랜드 설정은 두 화면이 함께 씁니다. 여기서 바꾸면
모든 영상에 같은 로고가 붙습니다. 범퍼는 완성본 앞뒤에 붙으므로
자막 타이밍은 그대로이고, SRT는 인트로 길이만큼 밀려 저장됩니다.
제작
자료와 길이만 정하면 됩니다. 대본과 장면을 짜고, 스톡 컷을 고르고,
초안을 먼저 보여준 뒤 영상을 만듭니다. 대본을 손보고 싶으면 아래 고급을 여세요.
자료 읽기
대본·장면 짜기 (대본 엔진)
스톡·스크린샷 컷 고르기
초안 (약 12초)
영상 만들기
자료를 먼저 읽어주세요
생성 중인 컷의 중간 프레임 — 흐린 건 아직 그리는 중이라서
0%
컷 캐시 —
대본 엔진 — 대본·자막·번역을 쓰는 모델
확인 중...
영상 생성은 이 PC의 GPU라 언제나 무료입니다. 글을 쓰는 이 단계만 엔진을 고릅니다:
로컬 Ollama는 무료·비공개, Claude는 품질이 가장 좋지만 유료,
OpenAI 호환은 Gemini·Groq·OpenRouter·Cloudflare 같은 무료 티어를 꽂는 자리입니다.
작업
불러오는 중...
결과
자료를 읽고 스토리보드 만들기를 누르면 컷 구성이 여기에 나옵니다. 직접 작성이면 자료 없이 바로 빈 컷이 생깁니다.